내달 4일부터 대체거래소 애프터마켓을 이용하는 고객은 장 운영 시간(오후 3시 30분~오후 8시)과 동일하게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에서 거래 종목 상담과 주문을 할 수 있다.
오프라인 고객을 위해 전국 영업점 운영 시간도 오는 3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마다 1시간 연장한다.
또 대신증권은 원활한 업무 안내를 지원하고자 이달 한 달간 전국 영업점 직원을 대상으로 대체거래소 제도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변경사항 관련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고객들은 대신증권 온라인 매체 '사이보스'와 '크레온'에서 대체거래소를 이용할 수 있다.
박환기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는 "대체거래소 도입으로 주식거래 환경이 변화하는 만큼 고객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 개선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보운의 강철부대] 인도 조선 자립의 현실적 파트너, 왜 한국일 수밖에 없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5010775566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당뇨병, 중장년층 질환 인식 깨졌다…젊은 환자·성인 1형 증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092920946710_388_136.jpg)
![에너지가 넥스트 코어... 철강과 가스, 수소의 트리플 크라운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832120370_388_13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