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머니마켓 액티브 ETF 1개월 수익률은 지난달 말 기준 0.30%로 초단기채권형 ETF 중 월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하나로 머니마켓 액티브 ETF는 지난 7월 15일 상장됐다. 잔존 만기 5개월 이하 초단기 자산에 투자해 금리변동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소액으로 단기금융시장에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하나로 머니마켓 액티브 ETF의 경우 총보수율이 0.04%로, 거래되고 있는 머니마켓 ETF 중 보수가 가장 낮다.
김현빈 NH-아문디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현재처럼 금리 변동 리스크가 커진 상황일수록 유리한 상품"이라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효과적인 투자 수단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6 ED 신년기획] 같은 불황 다른 선택…건설사별 전략 엇갈린 이유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2/20260102082740706910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AI가 키운 메모리, K-반도체의 2026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63452745594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합작에서 내재화까지…완성차·배터리 공동 플랫폼 재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63405487491_388_136.png)
![[2026 ED 신년기획] 제약·바이오 판을 읽다② 280억 달러 시장 노린다…ADC에 쏠리는 제약·바이오의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9/20251229165916419130_388_1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