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지난해 중국의 천연가스 소비가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지난해 중국의 천연가스 표관소비량이 전년 대비 7.6% 늘어난 3천945억3천만㎥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중국의 천연가스 표관소비량은 376억5천만㎥로 전년 동기 대비 9.5% 상승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천연가스 생산량은 2천297억㎥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5.8%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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