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동방] 범LG가(家) 일원인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이 15일 고(故) 구자경 LG 명예회장 빈소를 방문했다.
대한골프협회(KGA) 회장이기도 한 허광수 회장은 이날 오후 5시 45분 서울 한 대형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구 명예회장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왔다.
그는 ‘유가족을 어떤 말씀으로 위로했느냐’는 데일리동방 기자 질문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릴 계제가 아니다”라며 애써 밝은 표정을 지었다.
LG그룹 전신인 럭키금성은 구인회 회장과 허만정 회장 동업으로 탄생했다. 허광수 회장은 허만정 GS그룹 창업주 손자이자 허정구 삼양통상 명예회장 삼남이다.
구자경 명예회장은 14일 오전 10시쯤 숙환으로 별세했다. 장례는 4일간 비공개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7일 오전이다. 장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15일 고(故) 구자경 LG 명예회장 장례식장 방문한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 [그래픽=조현미 기자 hmcho@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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