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원 신임 개발제조총괄 사장. [사진=SK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는 5일 진교원 개발제조총괄 사장과 진정훈 글로벌 사업추진 담당 사장을 선임하는 등 20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SK하이닉스는 개발부터 양산까지의 기술통합력을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제조총괄 조직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신임 진교원 사장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D램개발사업담당, 낸드개발부문장, 품질보증본부장 등을 거친 회사 최고 기술 전문가 중 한명으로 평가된다.
신임 진정훈 사장은 미국 시카고대(학사)와 존 마셜 로스쿨(박사) 출신으로 마케팅부문장과 미주법인총괄 등을 거쳐 현재 미주에서 글로벌 사업추진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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