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생산 공정 내 로봇 활용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자동차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산업의 중장기 성장 동력과 관련 테마를 점검하려는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이번 강연은 '자동차업종 로봇·자율주행 모멘텀 점검'을 주제로 김귀연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이 강사로 나선다.
김 연구원은 자동차 제조 공정의 자동화 트렌드와 자율주행 기술 발전 현황,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 업체들의 전략 변화 등을 중심으로 자동차 업종의 투자 포인트를 분석할 예정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최근 자동차 업종은 로봇과 자율주행이라는 구조적 성장 테마가 부각되며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투자자들이 자동차 업종의 핵심 모멘텀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전용 거래 서비스 '뱅키스(BanKIS)'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자들을 대상으로 4월 6일까지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는 기존 선물·옵션 통합 이벤트와 달리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에만 단독으로 진행된다. 지수 중심 투자에서 벗어나 개별 종목 변동성 대응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확대되는 시장 환경을 반영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이벤트에 신청한 뒤 1계약 이상 거래할 경우, 선착순 10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또 주간 단위로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매주 34명을 추첨해 현금 2만~15만원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상위 4명에게 다이슨 공기청정기를 준다.
한편 한투증권 뱅키스 국내 선물옵션 계좌는 모바일 앱 '한국투자'를 통해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으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 앱과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보증권은 기존 상암DMC지점 명칭을 ‘강서금융센터’로 변경하고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강서금융센터는 마곡지구의 입지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발산역에 위치했다.
새롭게 문을 연 강서금융센터는 대규모 R&D 단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고객이 보다 편안하고 집중도 높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독립적이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했다.
첨단 산업 종사자와 인근 거주 고객 등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점 이전을 기념해 오는 10일 오후 3시, 강서금융센터에서 박병창 교보증권 이사가 '2026년 자본시장의 흐름과 AI의 경과'를 주제로 오픈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영훈 교보증권 강서금융센터장은 "마곡은 업무와 주거, 산업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지역"이라며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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