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콘텐츠 제작과 게임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5기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달 8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는 이번 컴투스 플레이어 서포터즈는 지난 2019년부터 운영돼 온 대학생 대상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게임업계 진로를 희망하거나 콘텐츠 기획에 관심 있는 학생들로부터 매 기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15기 모집 분야는 영상 기획과 촬영·편집을 담당하는 '콘텐츠 PD'와 디자인 기반 콘텐츠 및 숏폼 제작을 맡는 '콘텐츠 에디터'로 나뉜다. 지원 자격은 국내 거주 대학생으로 최신 트렌드 이해도가 높고 AI 툴 활용에 능숙한 지원자를 우대한다. 지원자는 참가 신청서와 함께 자유 양식의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한다. 이 기간 동안 컴투스 사내외 행사 취재, 현직자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자유롭게 제안한 기획안을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게임 산업 실무를 경험할 예정이다.
활동 혜택도 제공된다. 제작된 콘텐츠는 제작자 이름을 명시해 컴투스 공식 채용 SNS 채널에 게시되며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매월 소정의 활동비 지급, 우수팀 포상, 현직자와의 소통 및 실무 멘토링 기회가 제공된다. 수료자가 향후 컴투스 인턴십 채용에 지원할 경우 서류 전형 가산점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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