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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우투증권, 국내주식 온라인 수수료 2027년까지 면제

유명환 기자 2026-01-05 16:09:52

신규·기존 고객 모두 별도 절차 없이 적용

"투자 진입장벽 낮추고 국내 증시 활성화 기여"

우리투자증권이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이용자를 대상으로 수수료를 면제한다.[사진=우리투자증권]
[이코노믹데일리] 우리투자증권이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이용자를 대상으로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혜택은 장기적으로 이용자의 국내 주식투자 진입장벽을 최소화하고 보다 자유로운 투자결정 수립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우리투자증권 이용자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국내주식을 거래할 경우 별도의 증권사 거래수수료 없이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별도의 이벤트 참여 절차 없이 신규와 기존 이용자 모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장기간 적용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주식투자에서 거래 비용은 고객이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부담요소 중 하나"라며 "최근 당국의 국내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상시적 낮은 거래 비용을 통해 국내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고객의 장기적 투자 여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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