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출발한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4400선을 돌파하며 최고가로 마감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48.89p(3.43%) 오른 4457.52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 주체별로는 외국인이 홀로 2조1667억원 순매수에 나섰고 개인은 1조5100억원, 기관은 7024억원 순매도 했다.
같은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1.93p(1.26%) 오른 957.5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978억원, 243억원 순매수에 나섰고 외국인은 홀로 2991억원 순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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