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시대 벽돌에 새 생명을...中 무형문화유산의 '핫한' 변신 (01분16초)
산둥(山東)성 짜오좡(棗莊)시 산팅(山亭)구의 한(漢)대 벽돌 조경 기술은 성(省)급 무형문화유산이다. 양한(兩漢)시대 한대 화상석 기술을 계승해 왔다.
장인은 구운 벽돌에 다듬기·밀랍 처리·금채 등 다양한 기법을 적용한다. 이로써 화분, 다기 받침 등으로 재탄생된다. 고풍스럽고 정교한 완성품은 예술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이곳은 전통 기예를 계승하는 한편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민속적 패션 요소를 가미하고 있다. 다양한 벽돌 문화창의상품이 중국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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