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전 행장은 지난 3월까지 5년 간 3연임 하며 KB금융지주 사외이사로 활동했고, 지난해엔 KB금융 설립 이후 최초의 여성 이사회 의장을 맡은 바 있다.
송창영 신임 토스뱅크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은 법무법인 세한 대표 변호사로,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을 지낸 이력이 있다.
두 신임 사외이사의 임기는 2025년 11월 28일부터 2027년 11월 27일까지다.
한편 박세춘·이건호 사외이사는 지난달 28일자로 임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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