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난=신화통신) 12일 산둥(山東)성 룽청(榮成)시 스다오(石島)관리구의 한 해양식품 가공업체에서 근로자가 참다랑어를 손질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해양수산 강성인 산둥성은 해양목장을 적극 조성하며 양식·어획에서 정밀 가공에 이르는 전 산업사슬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산둥성의 해수산물 생산량은 825만t(톤)에 달했으며 부가가치는 1천억 위안(약 20조7천억원)을 넘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2025.11.13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국산·수입차 34만대 리콜…변속기·소프트웨어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0023558195_388_136.jpg)
![[정보운의 강철부대] 해운 탈탄소의 진짜 전장, 항만과 에너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55940285824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커질수록 부담이 되는 서드파티…플랫폼의 딜레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60928722551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코스피 훈풍에 은행 딜링룸도 활기…4대銀, 조용했던 트레이딩 경쟁 점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3522319285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