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비데오/브라질 벨렘=신화통신) 딩쉐샹(丁薛祥)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자 국무원 부총리가 우루과이와 브라질 정부의 초청으로 3~5일(현지시간) 우루과이와 브라질을 방문했다.
딩 부총리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특별대표로 6일 브라질 벨렘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체결측 총회(COP30)'에 참석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장] 치노 타케시 대표 가상자산, 이제 금융 산업의 일부…바이낸스 재팬 전략 공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141640310247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