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휴젤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59억원, 영업이익 474억원, 순이익 380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 등 주력 제품의 해외 시장 성장과 화장품 부문 매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두 분기 연속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입증했다.
톡신·필러 합산 매출의 수출 비중은 80%에 달했으며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726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미국·중국·유럽·브라질 등 글로벌 빅4 시장이 전체 매출의 45%를 차지했다.
품목별로는 톡신(보툴렉스) 602억원, 필러(더채움·바이리즌) 302억원, 화장품(웰라쥬·바이리즌BR) 149억원으로 특히 화장품 매출이 전년 대비 65% 급증했다.
장두현 휴젤 한국 CEO는 “지속적인 학술 세미나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 내 경쟁 우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장] 강동한 넷플릭스 VP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다…넷플릭스, 2026년 비전 발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1/20260121120452596075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