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난=신화통신) 1일 산둥(山東)항구 르자오(日照)항에서 르자오 출입경변방검사소 민경들이 외항선에 올라 외국인 선장(가운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6주년인 1일 산둥성 르자오 출입경변방검사소의 민경들이 일선에 남아 순찰, 승선 검사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덕분에 항구 내 국제 선박의 안전, 통상구 출입경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통관이 보장되고 있다. 202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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