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엔씨소프트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단독 300 부스 규모의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관람객과 직접 만난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엔씨소프트가 지스타의 중심에서 신작 라인업을 대거 공개하며 본격적인 소통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전시관에서 몰입도 높은 게임 시연 기회와 함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출품작 등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의 화려한 복귀가 올해 21주년을 맞는 지스타의 흥행을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③ 글로벌 기준과 한국의 판단, 권혁 사건을 둘러싼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171156380846_388_136.png)
![[CES 2026] 정의선 승부수 결실…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NET 선정 최고 로봇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12529826580_388_136.png)


![[현장] 젠슨황 GPU 26만장 거론됐지만…800MW 감당할 데이터센터 없는 한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41530683390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AI칩 공동 개발…피지컬 AI 인프라 구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05356431736_388_136.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