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신화통신) 올 1~7월 상하이 자동차 산업이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상하이시 경제정보화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상하이의 자동차 제조업 생산액은 3천911억2천만 위안(약 76조2천6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신에너지차 홍보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9% 확대된 16만 대 이상에 달했다.
1~7월 상하이의 완성차 생산량은 93만8천 대에 달했다. 그중 신에너지차는 57만3천 대로 상하이시 전체 자동차 생산량의 61.1%를 차지했다.
상하이는 스마트커넥티드카(ICV) 부문의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40개 기업의 차량 902대에 도로 테스트 및 시범 응용 면허증을 발급했다.
테스트 총 주행거리는 2천930만㎞를 넘어섰다. 또한 상하이는 총 2천767㎞에 달하는 1천586개의 ICV 테스트 도로를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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