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린하오터, 석양이 그려낸 수묵화 (01분02초)
비가 그친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시린하오터(錫林浩特)시에 장관이 펼쳐졌다. 하늘을 캔버스 삼아 저녁노을이 붉게 물들고 멀리 보이는 산등성이는 석양과 어우러져 부드러운 실루엣을 드러낸다. 도시의 건물들도 따뜻한 색감으로 물들며 수묵화를 방불케 한다. 평소의 분주함을 벗은 석양 속 시린하오터는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냈다.
[신화통신 CNC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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