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스크=신화통신) '2025년 중국 상품·서비스(벨라루스) 전시회'가 3일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 교외의 중국·벨라루스 산업단지에서 개막했다. 3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100여 개의 중국 기업이 참가한다. 약 6천500㎡에 달하는 전시 공간에는 자동차 부품, 의료기기, 철물 및 건축 자재 등 분야의 전시품이 선을 보인다. 이날 민스크에서 '2025년 중국 상품·서비스(벨라루스) 전시회'를 둘러보는 관람객들. 2025.9.3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국산·수입차 34만대 리콜…변속기·소프트웨어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0023558195_388_136.jpg)
![[정보운의 강철부대] 해운 탈탄소의 진짜 전장, 항만과 에너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55940285824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커질수록 부담이 되는 서드파티…플랫폼의 딜레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60928722551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코스피 훈풍에 은행 딜링룸도 활기…4대銀, 조용했던 트레이딩 경쟁 점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3522319285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