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신화통신) 28일 열린 '아이들을 위한 안무' 워크숍에서는 청년 무용수들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를 창작의 소재와 영감으로 이어갔다. '2025 현대 청년 무용 비엔날레'가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상하이 국제무도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메인 무대 공연과 작품 시연, 쇼케이스, 워크숍 등이 마련돼 중국 청년 무용수들의 창의성을 다각도로 조명하고 중국 현대무용의 역동적인 흐름을 보여준다. 202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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