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팡산(房山) 류리허(琉璃河)유적 특별전'이 28일 베이징 수도박물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특별전에는 그동안 류리허유적에서 출토된 180점(세트)의 문물이 전시됐다. 그중 처음으로 공개된 문물은 113점(세트)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다양한 청동기 유물을 둘러보는 관람객. 2025.8.28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