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이양=신화통신) '2025 중국 국제빅데이터산업박람회'가 28일 구이저우(貴州)성 구이양(貴陽)시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데이터 요소와 인공지능(AI) 기술 융합 혁신의 최신 성과를 선보이며 데이터 자원의 효율적 집약과 가치 창출을 촉진하고 산업 업그레이드와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강력한 동력을 제공했다. 이날 참가업체와 관람객이 '2025 중국 국제빅데이터산업박람회' 현장에서 도시 디지털 인텔리전스 실천 현황에 대해 교류하고 있다. 2025.8.28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국산·수입차 34만대 리콜…변속기·소프트웨어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0023558195_388_136.jpg)
![[정보운의 강철부대] 해운 탈탄소의 진짜 전장, 항만과 에너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55940285824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커질수록 부담이 되는 서드파티…플랫폼의 딜레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60928722551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코스피 훈풍에 은행 딜링룸도 활기…4대銀, 조용했던 트레이딩 경쟁 점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3522319285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