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중국(광저우) 국제양로건강산업박람회' 개막 (01분32초)
'제9회 중국(광저우) 국제양로건강산업박람회'가 최근 광저우(廣州)시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 전시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실버경제: 신트랙, 신기술, 신소비'를 주제로 350개에 육박하는 중국 국내외 기업이 참가했다.
전시는 실버경제 관련 모든 산업사슬을 아우른다. 핵심 전시구역인 '스마트 양로 전시구역' 외에도 ▷양로 서비스 ▷양로 금융 ▷노년 문화·관광 ▷노인 친화형 리모델링 ▷재활 보조기구 ▷노인용품 ▷항노화 등 7대 실버산업을 중심으로 한 테마 전시구역이 마련됐다. 전시 기간 '광저우 제1회 실버 예술 페스티벌'이 동시 개최된다. 1천 개 이상의 광저우시 문화예술팀이 참가한 해당 페스티벌은 노년층을 위한 활기찬 축제를 선사한다.
최근 수년간 광저우시는 노인층 수요가 많고 경쟁력을 갖춘 산업을 중심으로 실버경제 발전 기회 선점에 힘썼다. 특히 정책 지원, 표준화 마련, 소비 시나리오 조성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실버경제 발전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향후 광저우시는 실버경제 전체 영역을 다루는 네트워크 구축을 가속화하고 전국 실버경제의 새로운 고지, 전국 노인 친화형 벤치마크 도시로 자리매김해 '실버족'이 개혁 발전의 성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화통신 CNC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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