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 5개사 1억 4115만주, 코스닥시장 57개사 2억 4522만주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수 비율 상위 3개사는 화인써키트(75.16%), 에르코스(71.48%), 모티브링크(69.12%)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6607만주), 엘지씨엔에스(6540만주), 파멥신(3710만주)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6 ED 신년기획] 같은 불황 다른 선택…건설사별 전략 엇갈린 이유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2/20260102082740706910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AI가 키운 메모리, K-반도체의 2026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63452745594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합작에서 내재화까지…완성차·배터리 공동 플랫폼 재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63405487491_388_136.png)
![[2026 ED 신년기획] 제약·바이오 판을 읽다② 280억 달러 시장 노린다…ADC에 쏠리는 제약·바이오의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9/20251229165916419130_388_1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