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사망 보장을 주 계약으로 하는 15년납 보험으로 납입 기간 동안 표준형 해약 환급금의 일부를 지급하는 저해지 구조를 적용했다. 납입 완료 시점 이후부터는 해약 환급금을 15년 시점 표준형 해약 환급금의 100%로 고정 지급한다.
또한 납입 10년·15년 시점에 장기 유지 보너스를 지급해 10년 경과 시 최대 110%, 15년 경과 시 최대 120% 수준의 환급률을 보장한다.
이와 함께 물가 상승에 따른 보험금의 가치 하락 보완과 미래 리스크 대비를 위한 사망 보험금 체증, 연금 전환 기능도 도입했다.
위 상품의 사망 보험금은 가입 1년 후부터 10년간 매년 30%씩 정액 체증되며 이후 15년까지는 연 20%씩 증가해 최초 가입 시점 금액 대비 최대 500%까지 늘어날 수 있다.
또한 이번에 새로 탑재한 ‘암케어연금형’ 연금 유형을 통해 암을 진단받지 않고 생존 시 생존 연금액의 100%를 지급하고 암 진단 후에는 10년간 생존 연금액의 100%를 추가로 확정 지급한다.
‘5배플러스종신연금형’ 유형을 통해서는 보장 금액을 종신까지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으며 사망 시 이미 지급된 연금액을 제외한 사망 보험금도 받을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고객들이 미래 불확실성에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경제적 부담은 낮추고 안정적 보장, 노후 대비를 고려한 상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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