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 MTS는 오전 개장 이후 주식 매매거래 주문 체결이 지연되고 있다.
앞서 키움증권은 전날에도 개장 직후 1시간가량 시스템 오류로 MTS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주문이 불가하거나 지연 체결된 바 있다. 이날 한 시간 뒤 오전 10시 5분 거래가 정상화됐지만 제때 거래하지 못한 투자자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이틀 연속 발생한 시스템 장애에 대한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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