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의 차세대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새롭게 조성한 BMW·MINI 인천 전시장은 연면적 2759.3㎡(약 835평) 규모의 지상 5층, 지하 2층 건물에 자리했다.
전시장 1층에는 '스페셜 존'을 새롭게 마련해 BMW와 MINI의 주요 모델 중 1대를 별도로 선보인다. 또 '핸드오버 존'은 4층에 추가로 조성해 고객에게 더욱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선사한다.
바바리안 모터스 관계자는 "BMW·MINI 인천 전시장은 인천 구월동 수입차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에서 자동차로 10분 이내에 접근 가능해 인천은 물론 수도권 서남부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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