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자사 홈페이지에 △하나의 정기예금 △고단위플러스 정기예금 △정기예금 등 3개 수신 상품의 12개월 이상~60개월 구간 기본 금리를 0.2%p씩 낮춘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하나의 정기예금 연 2.6%에서 2.4% △고단위플러스 정기예금 연 2.5%~2.6%에서 2.3%~2.4% △정기예금 연 2.4%~2.5%에서 2.2%~2.3%로 이율이 각각 조정된다.
다만 대표 상품인 하나의 정기예금은 기본 금리를 낮췄지만 우대 금리를 확대해 최고 금리 수준을 연 3%로 유지하기로 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기본 금리 인하는 시장 금리 인하를 반영한 것”이라며 “실제 고객에게 적용되는 주요 정기예금 금리는 현재 수준을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보운의 강철부대] 인도 조선 자립의 현실적 파트너, 왜 한국일 수밖에 없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5010775566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당뇨병, 중장년층 질환 인식 깨졌다…젊은 환자·성인 1형 증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092920946710_388_136.jpg)
![에너지가 넥스트 코어... 철강과 가스, 수소의 트리플 크라운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832120370_388_13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