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프리미어 서밋(Premier Summit)'은 KB금융그룹의 프리미엄 자산관리 세미나로 지난 2020년 처음 열려 올해까지 6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해마다 바뀌는 시장 환경에 맞춘 테마와 강사진을 구성해 대면·비대면 양방향으로 고객들과 소통한다는 취지다.
올해 첫 세션은 ‘2025 상반기 투자 세미나’란 주제로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자리한 호텔 콘래드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강의에는 3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뽑힌 김동원 KB증권 리서치 본부장이 강사로 나섰다.
김 본부장은 △매크로 및 주식시장 전망 △인공지능(AI)의 산업 전방위 확대를 주제로 도널드 트럼프 정부 2기 출범에 맞춘 투자 전략과 AI 반도체 산업에 대해 설명했다.
차기 세션에서는 △트럼프 2.0시대, 미국 경제 △AI 시대 미래 전망 △기후 위기, 기업의 대응 전략 △트렌드 코리아 2026 등 고액 자산가들이 필요로 하는 사회·경제의 다양한 주제들로 강연이 이어진다.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단순한 투자 세미나를 넘어 고객의 목표 달성을 위한 최적의 투자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프리미엄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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