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이하 현지시간) 중국을 포함, 우방인 캐나다와 멕시코를 대상으로 최고 25% 관세 부과 행정명령을 내리자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몇 시간 뒤 "미국산에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맞대응을 했다.
트뤼도 총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 이후 잠시 뒤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런 것을 원하지는 않았지만, 캐나다는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에 대한 관세 부과를 논의하기 위해 “오늘 주지사들 및 내각과 회동했고 멕시코의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곧 통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현지 시간으로 이날 오후 8시 30분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2026 ED 신년기획] AI가 키운 메모리, K-반도체의 2026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63452745594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합작에서 내재화까지…완성차·배터리 공동 플랫폼 재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63405487491_388_136.png)
![[2026 ED 신년기획] 제약·바이오 판을 읽다② 280억 달러 시장 노린다…ADC에 쏠리는 제약·바이오의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9/20251229165916419130_388_136.png)






![[2025 ED 신년기획] K배터리…가격 전쟁 본격화, LFP-초격차 투트랙 승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4/20251224164412290853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