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중국의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확장세를 이어갔다.
30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PMI는 50.3을 기록하면서 전월(50.1)보다 상승했다.
PMI가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50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뜻한다.
자오칭허(趙慶河) 국가통계국 서비스업조사센터 고급통계사는 일련의 증량(增量) 정책이 출시되고 존량(存量) 정책이 점차 효과를 보임에 따라 11월 중국 제조업 부문이 더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1월 비제조업 PMI는 50으로 전월(50.2) 대비 소폭 하락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보운의 강철부대] 인도 조선 자립의 현실적 파트너, 왜 한국일 수밖에 없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5010775566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당뇨병, 중장년층 질환 인식 깨졌다…젊은 환자·성인 1형 증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092920946710_388_136.jpg)
![에너지가 넥스트 코어... 철강과 가스, 수소의 트리플 크라운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832120370_388_13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