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올 3분기 실적으로 매출 79조1000억원, 영업이익 9조1800억원을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3분기 전체 매출은 전 분기 74조700억원에서 5조300억원(6.8%) 늘어나 기존 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기존 역대 최대 매출액은 지난 2022년 1분기에 달성한 77조7800억원이었다. 그러나 전체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1조2600억원(12.1%) 감소했다.
디바이스경험(DX)부문에선 매출 44조9900억원, 영업이익 3조3700억원을 기록했다. 하만에선 매출 3조5300억원에 영업이익 3600억원 거뒀고 디지털 카메라(SDC)부문에선 매출 8조원과 영업이익 1조5100억원을 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주말 장바구니] 대형마트 초특가 맞불…제철 먹거리·홈파티 수요 공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02353849464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카뱅·토뱅은 이체·2세 예측, 우리·신한은 상담·창구…은행권 AI 전쟁 확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13301822070_388_136.jpg)





![[5대 제약사 톺아보기②] 종근당, 궁본약방에서 글로벌 기술수출 기업으로…제2 도약기 맞은 84년의 성장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53616816955_388_1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