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가 합의한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은 기본 인상률 3.0%에 성과 인상률 2.1%를 더한 5.1%로, 전년 4.1% 대비 1%p 상승한 수치다.
삼성전기 노사는 지난 3월부터 협상을 시작해 총 16차례의 교섭을 거쳐 임금·단체협약안을 도출했다. 1월 노조 설립 후 첫 임단협이다.
박 부사장은 "이번 체결식을 계기로 미래지향적인 노사관계 모델을 만들어 가길 희망한다"고 말했고 신 노조 지부장은 "노사가 상호 존중하고 함께 상생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미래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보운의 강철부대] 인도 조선 자립의 현실적 파트너, 왜 한국일 수밖에 없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5010775566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당뇨병, 중장년층 질환 인식 깨졌다…젊은 환자·성인 1형 증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092920946710_388_136.jpg)
![에너지가 넥스트 코어... 철강과 가스, 수소의 트리플 크라운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832120370_388_13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