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KSQI는 전문 평가단이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를 실제 경험한 후 만족도를 평가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불편을 느끼기 전에 사전 점검 제공에 주력한다. 엔지니어 점검이 필요하면 출장 서비스 접수가 바로 연결된다.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엔지니어가 찾아가 휴대폰을 점검해주는 '휴대폰 방문 서비스', 휴대폰 점검 장비가 탑재된 버스를 파견해 주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서비스 품질과 직결되는 엔지니어의 기술 역량 향상을 위해 △제품별 기술 자격제도 △서비스 기술경진대회 등도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엔지니어 6000여명 중 고객 만족도 최상위 0.3%를 'CS 달인'으로 선발하는 등 고객서비스(CS)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송봉섭 삼성전자서비스 부사장은 "서비스 경험 모든 단계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류청빛의 요즘IT] 편리함 뒤에 숨은 비용 부담…늘어나는 OTT·게임 구독](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41346851951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금리 인하 알아서 척척…국민·신한·농협, 타사 대출까지 자동 대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10300114182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겨울철 심근경색 경고등…몇 시간 차이가 생명 좌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085359544305_388_136.jpg)


![[정보운의 강철부대] 글로벌 협력·조직 혁신 투트랙…정기선, HD현대 체질을 재설계하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21255128250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임신·여성질환·법률비용까지…여성 특화 보험 뭐가 다를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01109973121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