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산업의 미래와 한국의 역할’이란 제목의 강연에서 신 대표는 “우리는 스페이스X 등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들이 많은 미국이나 국가 주도 우주산업 개발 정책을 펴온 중국, 일본 등과 경쟁해야 한다"며 "정부와 민간이 함께 할 수 있는 우주산업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민관 협력의 예시로 정부와 민간의 역할 분담과 유망 기업이 진입할 수 있는 정부의 인센티브 제공 등을 들었다. 위성 사업을 끊임없이 수행하며 인력·시설·장비 등 인프라를 유지하는 걸 주요 과제로 제시하기도 했다.
현재 LIG넥스원은 2014년에 참여한 '다목적 실용위성 6호 합성개구레이더(SAR) 탑재체' 사업을 시작으로 정지궤도 통신위성 천리안 3호,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초소형 위성 체계 사업 등 다양한 우주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위성 실험 시설도 건설하고 있다.
신 대표는 “LIG넥스원은 K-방산에 이어 K-우주시대를 열어갈 '위성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보운의 강철부대] 인도 조선 자립의 현실적 파트너, 왜 한국일 수밖에 없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5010775566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당뇨병, 중장년층 질환 인식 깨졌다…젊은 환자·성인 1형 증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092920946710_388_136.jpg)
![에너지가 넥스트 코어... 철강과 가스, 수소의 트리플 크라운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832120370_388_136.pn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수입차·전기트럭 리콜 4건…AEB·에어백·주차제동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02842914131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