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은 K2 사격통제시스템, 천궁-II 수출 등 방산 부문이 견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통신기술(ICT) 영역에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시스템 통합 용역과 경영관리시스템(ERP) 구축 사업 등을 따내며 실적을 개선했다.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지자 한화시스템은 올해 두 자리 수 매출 성장 가능성을 꺼냈다.
회사 관계자는 "천궁-II 사우디 수출과 KF-21 전투기 레이더 납품 등 방산 성과를 내며 ICT 부문에선 그룹사 외부로 사업을 확장하며 올해 실적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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