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동국제약이 헬스케어와 뷰티디바이스 분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13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에서 출시한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프라임’ 매출액이 200억원을 돌파했다.
마데카프라임은 브라이트닝·흡수·탄력 기능을 갖춘 멀티 디바이스다. 브라이트닝 모드는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과 모공, 피부결을 케어하고 흡수 모드는 특허 기술인 멀티 중주파 기술을 활용해 화장품이 흡수되도록 돕는다. 탄력 모드는 미세전류 에너지로 콜라겐 단백질 생성과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지난달 신제품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가 새해 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하자 동국제약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직년에 이어 올해도 마데카프라임를 중심으로 센텔리안24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라며 “2025년까지 연매출 1조원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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