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은 9월에 임상에 들어갈 계획이다.
임상 2상은 미국과 한국에서 총 102명의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IPF)를 대상으로 24주간 약물의 안전성과 효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약물은 콜라겐 합성 및 생성에 영향을 주는 PRS 효소를 저해하는 항섬유화 의약품이다. PRS 단백질의 작용을 감소시켜 섬유증의 원인이 되는 콜라겐의 과도한 생성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과도하게 생성된 섬유 조직으로 인해 폐가 서서히 굳어지면서 기능을 상실하는 폐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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