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영쇼핑 제공]
조성호 신임 대표는 20년 간 홈쇼핑사 임원으로 재직한 홈쇼핑, 마케팅 전문가이다. LG경제연구원에서 유통과 E커머스사업 등을 연구했다. 국내 홈쇼핑 산업 태동기에는 LG홈쇼핑에서 사업모델을 구축, 운영했다. 그 후 GS홈쇼핑에서 전략기획, 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 NS홈쇼핑으로 옮겨 영업, 방송, 마케팅 등을 총괄하는 전무이사로 재직했다.
앞서 공영쇼핑은 올 6월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 공모를 실시했다. 위원회는 응모자 중 3명의 후보자를 추천했고 9일 주주총회를 통해 조 대표를 최종적으로 선임했다.
조 대표는 이달 10일부터 근무를 시작하며 임기는 3년이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③ 글로벌 기준과 한국의 판단, 권혁 사건을 둘러싼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171156380846_388_136.png)
![[CES 2026] 정의선 승부수 결실…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NET 선정 최고 로봇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12529826580_388_136.png)


![[현장] 젠슨황 GPU 26만장 거론됐지만…800MW 감당할 데이터센터 없는 한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41530683390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AI칩 공동 개발…피지컬 AI 인프라 구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05356431736_388_136.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