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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먹go입go] 롯데제과·파리바게뜨·CJ제일제당·동아오츠카·칭따오·더본코리아·배스킨라빈스·CJ프레시웨이

주진 생활경제부 기자 2021-04-30 09:59:24

[사진=롯데제과 제공]


◆어린이날 맞아 ‘롯데제과X흔한남매 과자선물세트’ 3탄 출시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어린이날을 맞아 ‘롯데제과X흔한남매 과자선물세트’ 3탄을 선보였다.

‘롯데제과X흔한남매 과자선물세트’ 3탄에는 ‘치토스’, ‘오잉’, ‘꼬깔콘’, ‘씨리얼’, ‘칸쵸’ 등 인기 제품 7종과 전원을 켜면 돌아가는 선풍기의 날개에 LED로 특정 글자가 나오는 미니 선풍기와 ‘흔한남매’의 캐릭터 이미지가 전면에 들어가 크게 만들어진 스티커 등 2종의 구성품이 함께 들어가 있다.

‘롯데제과X흔한남매 과자선물세트’ 3탄은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롯데제과 공식 온라인 몰 ‘롯데스위트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롯데제과 스토어), 쿠팡, 마켓컬리 등 온라인 몰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온라인 몰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15900원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온라인 몰에서 ‘흔한남매’ 컬래버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작년 3월 첫 선을 보인 ‘롯데제과X흔한남매 과자선물세트’ 시리즈는 출시 1주일만에 완판됐다. 아울러 1탄의 인기에 힘입어 8월 출시한 ‘롯데제과X흔한남매 영상제작 놀이 패키지 과자선물세트’ 2탄도 모든 물량이 판매됐다.

과자선물세트 외에 작년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출시했던 ‘빼빼로 기획팩’도 출시 1주일만에 완판됐다.

롯데제과는 향후 소비자들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셉트의 과자선물세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SPC]


◆파리바게뜨, ‘어른이’ 겨냥한 5월의 파바데이 프로모션 진행

파리바게뜨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어른이'(어린이 취향을 가진 어른을 칭하는 신조어)를 모두 만족시켜줄 ‘파바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를 친근하게 줄여 부르는 애칭에서 착안한 ‘파바데이’는 매월 1일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총 구매액이 1만 5000원 이상일 경우 3000원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한 달을 시작하는 첫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매월 진행한다.

특별히 이번 파바데이에는 삼성카드와 제휴를 통해 캐릭터를 좋아하는 ‘어른이’들을 위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카드 앱에서 파리바게뜨 링크를 선택 후, 5월 1일부터 5일까지 귀여운 캐릭터 케이크(2만원 이상)를 구입하면, 5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파리바게뜨는 4월부터 6월까지 3번의 '파바데이' 해피앱 3000원 혜택 쿠폰을 모두 사용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인기제품 쿠폰을 증정한다.

'아이스캔디 1+1 쿠폰'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5월 1일에만 참여 가능하며, 쿠폰은 해피앱과 파리바게뜨 공식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선착순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 또는 해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파바데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뿐 아니라 캐릭터를 좋아하는 ‘어른이’들의 취향까지 만족시키고자, 귀여운 캐릭터와 협업한 케이크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즐거움 넘치는 5월 가정의 달을 파바데이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두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입체 케이크를 선보였다. 제품은 △뽀로로의 친구 ‘루피’를 활용한 딸기 케이크 ‘안녕 난 루피야’ △인기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를 그대로 구현한 초코 바나나케이크 ‘바닷속 뚜루루뚜루 상어가족’ 등이다.
 

[사진=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 ‘쿡킷’, 어린이날 맞이 ‘패밀리 레스토랑’ 테마 신메뉴 출시

CJ제일제당이 어린이날을 맞아 ‘집에서 즐기는 패밀리 레스토랑’을 테마로 밀키트 ‘쿡킷(COOKIT)’ 신메뉴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신메뉴는 ‘투움바 스테이크 파스타’, ‘쉬림프빠네피자’, ‘수비드치킨 화이타’, ‘치킨&새우 칠리탕수’ 등 4종이다. 어린이날 특별한 만찬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했다.

‘투움바 스테이크 파스타’는 두툼한 페투치네 면과 고소하고 매콤한 소스가 잘 어우러진 메뉴다. 소고기 부채살 스테이크를 곁들여 풍미를 더했다. 소스는 CJ제일제당 전문 쉐프가 크림과 치즈, 매운 서양 고춧가루(케이엔페퍼)를 최적의 배합으로 섞어 만들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으로 요리하는 ‘쉬림프빠네피자’는 이탈리아 빵인 ‘빠네’에 새우와 각종 채소, 토마토소스, 피자치즈를 넣어 만든 별미다. 바삭하고 쫄깃한 빵의 식감과 상큼하고 고소한 향이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비드치킨 화이타’는 매콤한 케이준 양념에 닭가슴살과 각종 야채를 볶아 또띠아에 싸먹는 멕시코 대표 요리다. 닭가슴살은 저온에서 천천히 익히는 ‘수비드 공법’을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있다. 함께 구성된 토마토 살사, 요거트, 과카몰리 소스 등을 취향에 맞게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아이들 간식으로 어울리는 ‘치킨&새우 칠리탕수’는 치킨, 새우와 버섯 등 각종 채소를 매콤달콤한 칠리탕수소스에 버무린 메뉴다.

어린이날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오는 5월 6일까지 신메뉴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쿡킷’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가정에서 패밀리 레스토랑 요리를 즐기며 소중한 어린이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소비자의 오감 만족을 위한 메뉴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 근로자의 날 맞아 지하철 방역지킴이 위해 오로나민C 지원

동아오츠카(대표 조익성)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서울메트로환경 청소근로자들에게 생기발랄 탄산비타민 오로나민C를 2000개를 지원한다.

동아오츠카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대중교통방역을 위해 힘쓰고 있는 서울메트로환경 청소근로자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지원을 진행하게 됐다.

서울메트로환경 청소근로자들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방역지킴이로서 시설 소독을 강화하고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작지만 이번 지원으로 대중교통 방역을 위해 고생하고 계시는 방역지킴이 분들께 오로나민C만의 생기를 전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비어케이 칭따오 제공]

◆비어케이 칭따오, 2021 광고 캠페인 ‘죽이는 깔끔함’ 공개

㈜비어케이의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배우 김갑수와 함께 2021 디지털 광고 캠페인 ‘죽이는 깔끔함’을 30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칭따오의 깔끔한 뒷맛을 강조하며, 재미와 유머를 겸비한 옴니버스 식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칭따오와 첫 인연을 맺은 배우 김갑수는 본인의 캐릭터 ‘인싸갑’ ‘단명갑수’ 느낌을 십분 살려 칭따오 라거 특유의 청량함과 깔끔한 목 넘김을 드라마틱한 연기로 맛깔 나게 살렸다.

김갑수의 단명 유니버스와 어우러진 칭따오의 디지털 캠페인은 총 5편이다. ‘죽이는 깔끔함 편’, ‘매운맛엔 죽이는 깔끔함 편’, ‘느끼함엔 죽이는 깔끔함 편’, ‘광속으로 죽이는 깔끔함 편’ ‘미련없이 죽이는 깔끔함 편’ 등 각 에피소드는 칭따오가 필요한 순간을 특유의 위트로 표현했다. 뛰어난 먹방 연기를 선보여온 김갑수가 시원하게 맥주를 들이키는 장면은 시청자로 하여금 ‘죽여줄’ 만큼 깔끔한 칭따오 맥주 맛을 떠올릴 만큼 생생하다.

이번 캠페인에서 칭따오는 신선하고 깔끔한 목 넘김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슬로건 ‘죽이는 깔끔함’ 캠페인을 진행하며, 맥주 안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치킨, 매운 음식 등을 등장시켰다. 칭따오 맥주가 어떤 음식과도 궁합이 잘 맞는 맥주란 점을 앞세워 소비자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칭따오 관계자는 “어떤 음식을 먹더라도 그와 잘 어울리는 맥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시 한번 명품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갑수와 함께, 음식의 풍미를 돋우며 깔끔함을 선사하는 칭따오의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것”이라 말했다.
 

[사진=더본코리아 제공]

◆더본코리아 롤링파스타, 신메뉴 ‘버섯크림뇨끼’ 출시

더본코리아의 파스타 전문 브랜드 롤링파스타(대표 백종원)가 싱그러운 봄 시즌을 맞아 이탈리아 전통 요리인 뇨끼를 활용한 ‘버섯크림뇨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고급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던 ‘뇨끼’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맛볼 수 있도록 선보인 것으로, 선호도 높은 크림 소스를 베이스로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버섯크림뇨끼’는 고소한 크림 소스에 이탈리아식 감자 요리인 뇨끼를 더해 부드러운 풍미와 쫄깃한 식감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크림 소스는 짭조름한 베이컨과 양송이 버섯을 아낌없이 넣어 뛰어난 맛의 밸런스를 자랑하며, 쫀득한 뇨끼와 소스를 함께 즐기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버섯의 풍미가 가득한 크림소스와 동글동글한 뇨끼가 어우러진 신메뉴 '버섯크림뇨끼'는 와인과 좋은 궁합을 자랑하며, 전국 롤링파스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롤링파스타 관계자는 “이번 메뉴는 이탈리아 대표 요리인 뇨끼를 롤링파스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누구나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였다"라며,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입맛을 자극하는 이번 신메뉴와 함께 롤링파스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롤링파스타는 이탈리안 파스타의 캐주얼한 해석으로 탄생한 더본코리아의 파스타 전문 브랜드로 거품을 빼고 본질을 담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있는 파스타를 제공하고 있으며, 모짜렐라 자연치즈와 이탈리아산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사용하는 등 최상의 맛을 위한 고집스러운 식재료 사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SPC]


◆SPC 배스킨라빈스, ‘BR X KBO 야구세트’ 프로모션 실시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KBO(한국야구위원회)와 손잡고 ‘BR X KBO 야구세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의 ‘BR X KBO 야구세트’는 푹신하고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진 폼배트와 안전볼이 한 세트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야구 놀이를 위해 제작돼 누구나 부담 없이 갖고 놀기 좋다. 분홍색과 파란색 중 한가지 색상을 골라 구매할 수 있고, 별도 케이스와 캐리백을 제공해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다. 여기에, KBO와 KBO 리그 구단의 엠블럼, 캐릭터가 그려진 스티커도 함께 제공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30일부터 아이스크림 쿼터(15500원) 사이즈 이상 구매 시 ‘BR X KBO 야구세트’를 3900원에 판매한다. 같은 기준으로 해피앱을 통한 해피페이 결제 시 1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특히 해피페이에 등록된 ‘우리카드’로 결제할 시에는 기존 가격에서 3800원 할인된 1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현재 배스킨라빈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케이크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겨냥, ‘톡톡 스마일 케이크’ 구매 시 ‘그립톡’을 100원에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톡톡 스마일 케이크’는 초콜릿과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된 미니 케이크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노란색 스마일 디자인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로 좋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프로야구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언제든 가볍게 야구게임을 즐길 수 있는 굿즈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즌별로 어울리는 배스킨라빈스만의 이색 굿즈를 선보여 고객들의 일상에 소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CJ프레시웨이, 서울시사회서비스원과 맞손… “아이들 건강한 식습관 만든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가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해우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손잡고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상호 협력에 나선다.

CJ프레시웨이와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9일(목) 마포구 서울시사회서비스원에서 상호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은 철저한 방역 하에 이루어졌으며, CJ프레시웨이 김진중 영업본부장,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박경원 전략사업실장과 함께 양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날 협약에 따라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건강한 성장 발달 도모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구축 ▲영·유아의 건강·영양·위생 관련 질적 향상을 위한 정보 교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진중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은 “돌봄이 필요한 영·유아들에게 균형 잡힌 식자재를 공급함은 물론이며, 급식장 위생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과 영·유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019년 2월 어르신, 장애인, 영‧유아 등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가 설립한 출연기관으로 현재 국공립 어린이집 7곳을 포함, 종합재가센터 14곳(데이케어센터 포함)을 운영 중이다.

박경원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전략사업실장은 “CJ프레시웨이와 협약을 통해 영유아 건강·영양·위생 관련 질적향상을 위한 상호협력을 기대한다”며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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