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호텔 델루나 공식 포스터]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이 운명적 사건으로 고고하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이지은)과 호텔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가 지난 13일 전파를 탔다.
여기서 눈길을 끈 곳은 다름아닌 호텔의 한 수영장.
14일 방송된 2회에서 하버드 MBA를 수료하고 ‘올해의 호텔리어’ 잡지 표지까지 장식한 여진구는 세계적 호텔에서 면접을 보는 모습, 아웃도어 풀에 뛰어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여진구가 뛰어든 아웃도어 풀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내에 위치해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내의 '풀빌라', 밤의 유원지 콘셉트의 테마파크 ‘원더박스’, 등은 앞으로도 화려한 비주얼과 판타지로 가득 채운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톤에 맞춰 차례로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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