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청소년 자산관리 중요성·올바른 투자 습관을 실생활과 자연스럽게 연계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보드·카드게임 등의 교육 내용을 추가했다.
참가자들은 서울 영등포구 소재 금감원·투교협에 직접 방문해 △금감원 홍보관(금융마루) 투어 △금융 보드게임 △금융투자체험관 투어 등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 대상은 학교 단위 중·고등학생 20~30명 단체로 오는 3월부터 교육 가능일정을 선택·신청할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금융투자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금융투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 합리적 투자 의사결정을 직접 배움으로써 경제적 자립심과 건전한 투자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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