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조감도 [사진=롯데건설]
[이코노믹데일리] 롯데건설은 대전 동구 가오동에 공급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100% 계약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상징성과 희소가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주목받아 왔다. 롯데건설은 우수한 상품 설계와 입지여건까지 갖춰 대전 일대 거주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완판까지 성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단지에 브랜드 프리미엄에 걸맞은 고품격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했다.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게스트하우스가 대전 최초로 도입되며 입주민의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세대 내부에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입지적으로는 대전천 시민현수공원과 맞닿아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대전천, 보문산, 식장산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다. 대전로와 대종로를 통해 시내 이동이 편리하고 판암IC와 남대전IC(통영대전고속도로) 접근성이 좋아 광역 이동도 용이하다는 평가다. 대전역에 가깝고 KTX∙SRT, 대전도시철도 1호선 이용이 가능하며 오는 2028년에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인근을 지나게 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롯데캐슬 단지로 많은 기대를 모았고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로 완판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롯데캐슬 브랜드를 믿고 선택해주신 만큼 기대해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단지는 대전 동구 가오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동, 전용 59~74㎡, 총 9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내년 11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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