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의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이용자 참여 행사인 '대운동회: 청백전'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서울 중구 GGX에서 온라인 생중계와 함께 열렸으며 좀비 진영과 인간 진영으로 나뉘어 청백전을 펼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현장 관람객 참여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 경기와 두 차례 이벤트 경기, 점프맵 참여 게릴라 미션 등이 이어졌고 최종적으로 백팀 좀비 진영이 승리했다. 각 진영에는 정해진 넥슨캐시 보상이 제공됐으며 경기와 게릴라 미션 참여자에게는 결과에 따라 각종 게이밍 장비와 넥슨캐시가 추가 지급됐다. 온라인 생중계 시청자를 위한 게임 쿠폰과 드롭스 보상도 함께 공개됐다.
이벤트 매치 이후에는 최진혁 넥슨 카스온라인 디렉터가 진행하는 디렉터 라이브 코멘터리가 이어졌다. 지난해 게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서비스 방향성을 소개했으며 이용자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연말 결산 시상식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현장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혜택도 마련됐다. 행사장 내 PC방에서는 무료로 해당 게임을 즐길 수 있었으며 웹툰 작가 '무이네'와의 컬래버레이션 장패드 등 굿즈와 10만 넥슨캐시가 증정됐다.
또한 포토존 폴라로이드 인증샷 이벤트와 2025년 최고 인기 클래스 예측 이벤트, 공식 유튜브 구독 이벤트, 게임 플레이 이벤트 등 스탬프 미션이 운영됐다. 참여 단계에 따라 포토부스 사진 촬영권, 푸드 쿠폰, 아크릴 키링, 게이밍 장비 등 다양한 경품 추첨 기회가 제공됐다.
최진혁 디렉터는 "새해를 맞이해 카서 여러분을 현장에 모시고 다양한 즐거움과 소통의 자리를 제공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 전해주신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더욱 발전하는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 되도록 2026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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