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춘=신화통신) 지난 17일 외신 기자들이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 동식물공원에서 '서유기' 테마 공연 출연진과 상호작용하고 있다. 지린성 문화여유청이 주최한 'Hello 빙설 Go 지린' 국제 미디어 팸투어가 창춘시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미국, 영국, 캐나다, 튀르키예, 베트남, 아제르바이잔, 인도네시아 등 20명의 외신 기자와 온라인 크리에이터들이 지린성 일대를 누비며 몰입형 빙설 문화관광 매력을 체험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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