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이날 오후 2시 58분쯤 공지를 통해 전산 장애가 복구돼 영업점·온라인 거래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오전 영업 시작 무렵 전산 시스템 장애가 발견되면서 일부 은행 거래가 중단돼 이체, 대출 등 서비스 이용이 제한됐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현재는 복구가 완료돼 모든 거래가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있고, 불편을 겪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 신속하고 안정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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