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어얼둬쓰=신화통신) 최근 수년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는 사막화 방지 및 태양광발전 일체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쿠부치(庫布其)사막 관리에 힘써왔다. 이에 쿠부치 사막 북부의 태양광 기지는 신에너지 산업 발전을 촉진하는 동시에 현지 생태 거버넌스, 경제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 쿠부치 사막에 위치한 숴팡(朔方) 신에너지 대규모 기지를 지난 2일 드론에 담았다. 2025.9.4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국산·수입차 34만대 리콜…변속기·소프트웨어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0023558195_388_136.jpg)
![[정보운의 강철부대] 해운 탈탄소의 진짜 전장, 항만과 에너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55940285824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커질수록 부담이 되는 서드파티…플랫폼의 딜레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60928722551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코스피 훈풍에 은행 딜링룸도 활기…4대銀, 조용했던 트레이딩 경쟁 점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3522319285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