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쑹쯔=신화통신) 최근 수년간 후베이(湖北)성 쑹쯔(松滋)시는 기타 산업과 관련 장비 생산을 적극 발전시키고 문화혁신 산업단지를 구축하며 여러 기타 산업의 업·다운스트림 기업을 유치해왔다. 이로써 기타 산업은 쑹쯔시의 새로운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쑹쯔씨 문화혁신 산업단지는 영국·미국·네덜란드 등 10여 개 국가에서 온 해외 클라이언트를 80여 차례 맞이했다. 올해 생산액은 8억 위안(약 1천552억원)~10억 위안(1천9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쑹쯔시의 한 기타 기업에서 방문객들이 기타 완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5.8.28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국산·수입차 34만대 리콜…변속기·소프트웨어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0023558195_388_136.jpg)
![[정보운의 강철부대] 해운 탈탄소의 진짜 전장, 항만과 에너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55940285824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커질수록 부담이 되는 서드파티…플랫폼의 딜레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60928722551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코스피 훈풍에 은행 딜링룸도 활기…4대銀, 조용했던 트레이딩 경쟁 점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3522319285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