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톈진=신화통신) 27일 톈진(天津) 빈하이(濱海)국제공항 통상구의 새로운 입경 검사장이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새로운 검사장은 기존 검사장보다 면적이 2배 이상 늘었으며 검사 통로 수도 17개에서 22개로 증가했다. 그중 4개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통로이고 8개는 패스트 트랙이다. 자동 순찰 로봇, 통합 스마트 검사대 등 하이테크 시설 및 설비들을 갖춰 전체 통관 효율이 약 30% 향상됐다. 이날 톈진 빈하이국제공항 T1 터미널에서 입경 검사를 기다리는 승객들. 202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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