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에 따르면 온쇼페의 1주차 DAU(일일 활성 이용자 수) 등 트래픽은 전년 동기 대비 70%, 같은 기간 매출은 65% 증가했다. 온쇼페 시작일인 지난 9일 기준 트래픽은 전년 대비 85%, 같은 기간 매출은 90% 상승했다.
이번 행사의 '롯또 청약' 이벤트는 3일간 약 3만명이 응모했으며 하루 3번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롯데그룹 계열사 특가 상품들은 행사 시작 5분 만에 완판됐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온쇼페는 롯데온 단독이 아닌 롯데호텔, 롯데렌터카, 롯데웰푸드 등 비유통 계열사까지 참여해 같이 진행되고 있다.
김은수 롯데온 시너지마케팅실장은 "이번 온쇼페는 단순한 쇼핑 행사에 그치지 않고 롯데온을 중심으로 유통은 물론 비유통 계열사까지 참여한 행사"라며 "계열사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역대 최대 수준의 DAU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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